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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가 결과지 - <영문학술논문작성법> (담당교수 전윤화) 조회수 : 703, 2015-08-20 14:33:46
관리자
1. 학생들의 강의에 대한 반응 또는 평가
  학생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동안 대충 알고 있었던 영어문장 지식을 확실하게 알았다는 것이 제일로 큰 성과였습니다. 특히 가장 기본적인 1형식부터 5형식까지를 이해한 후에 왜 어떤 형식의 동사를 사용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은 지금까지 수동적으로 영어문장을 해석만 했던 경지에서 능동적으로 쓸 수 있는 단계, 그것도 자신 있게 쓸 수 있는 단계까지 갔다는 것이 제일 큰 재산이었습니다. 또한 많이 쓰이는 관계대명사, 분사 구문, 현재분사, 과거분사 TO 부정사, 동명사, 가정법, 도치 등등의 기본적인 이해는 영어 문장의 기본적인 이해를 하는데 도와주기 때문에 읽기는 물론 쓰기에 아주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강의계획서의 목표는 달성을 했고 특히나 처음에 계획했던 강의 syllabus 는 적절했고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강의 속도는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아서 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나 주된 강의가 끝나고 학생들이 같은 주제를 가지고 그 자리에서 썼고 그것을 모든 학생들이 같이 볼 수 있는 시간은 아주 가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주제가 주어졌기 때문에 자기와 다르게 쓰는 다른 학생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줬고 강사에게는 학생들 이해여부를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은 혼자 집에서 써온 것을 제출했고 바로 그 자리에서 수정을 받았는데 이것은 영어로 쓸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으로 제공하는 것이 이 강의의 목표였기에 학생과 강사 모두가 만족했던 과정이었습니다.

2. 학생이 어려워하거나 더 보충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한국학생에게 가장 어려운 a, the 같은 관사를 매시간 마다 다뤘지만 완전히 습득하기에 한 학기는 조금 짧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영어문법에 의해서 강의가 이뤄졌기에 표현 방법 즉 같은 표현을 영어권 사람처럼 생각하고 쓰는 법을 배우기에 한 학기는 짧았습니다. 또한 한국학생에게 어려웠던 복수 단수의 개념은 아직도 더 보충을 해야 하고 ( 예: most student 가 아니고 most students 사용해야함. 그리고 most of a student 가 아니고 most of the students를 사용해야함 ) 시제의 개념 ( 특히 should have pp, may have pp 등 )을 다루긴 했지만 연습이 부족한 듯,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선지 학과가 끝나고 몇몇 학생들은 다음 단계의 영어쓰기에 대한 흥미를 표현 했습니다. 또한 이 강의 계획서에는 포함이 되지 않았지만 영어문장을 쓸 때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가 영어단어인데 학생들은 이 단어선택을 미숙하게 했고 그것을 다루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짧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몇몇 학생은 영어의 기본적인 이해가 턱없이 부족해서 특별강의를 했지만 그것만으로 다른 사람과 같이 발 맞춰 가기에 힘이 들었습니다.

3. 강의 개설 시 보완할 부분이나 변경 부분(수업 내용이나 수업 방식, 과제 등 수업 전반에 대해)
  수업 내용이나 수업 방식, 수업 전반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어 보이고 숙제도 자발적으로 하도록 했는데 많은 학생들의 참여로 좋은 반응을 보여서 문제가 없었는데 학생들의 수준 차이는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강의계획서는 학생들이 영어 문장의 기초적인 이해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했지만 위에 쓰여 있듯이 몇몇 학생은 강의가 끝날 때까지 뒤떨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배치고사나 혹은 사전에 간단한 테스트 같은 것이 통하여 뒤 떨어진 학생들을 위하여 사전에 적어도 4시간 아님 6시간 특강이 있다면 유용했을 듯합니다. 또한 진보된 학생들은 어느 단계까지 왔지만 나머지 보충을 위하여 그 다음 단계를 통해 영어를 계속 할 수 있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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